NOTICE 

 

 

나가서 미친 듯이 달리면서 소리치고 싶다.

내 어깨를 짓누르는, 아니 내 인생을 짓누르는

그 모든 의무와 책임에서 벗어나고 싶다.

 

미친 듯이 뛰다가 어딘가 부딪쳐 산산조각나고 싶다.

 

가슴이 끓어올라 터질 것 같은데

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들 있다.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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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누가 그랬나?

나누면 나눌수록 내 어깨를 짓누르는 고통에

이제는 신음조차 나오지 않는데.....

 

훌훌벗고 날아가는 바람이 되고프다.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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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이 안쉬어진다.

고통스럽다.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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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
이제 나는 돌아서겠소
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
괴롭히지는 않겠소
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
이대로 다 남겨두고서
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
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

기나긴 그대 침묵은 이별로 받아두겠소
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
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
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
견뎌 왔음에 감사하오
좋은 사람 만나오
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
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
이 맘만 가져가오

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
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
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
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
견뎌 왔음에 감사하오
좋은 사람 만나오
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
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
이 맘만 가져가오




*
참으로 질긴 인연을 끊어 낼 것이
내 모진 마음인 줄 알았더니만
사는 것이 그것이 아니더이다.
포근한 봄바람같은 당신의 사랑이
얽힌 인연줄을 풀어헤치고
지긋지긋한 기억에서 나를 끌어내더이다.
내 모진 맘보다 더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더이다.

내 이제 이 노래를 들으며 당신에게로 달려
그대 품에서 영원히 쉬어버릴 것이오.
나, 이제 그대 것이매
당신도 이제 그만 내 사람이,
아니, 내 삶이 되어 버렸소.
고마워... 내 사랑.






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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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슬 네이버에 대한 인내심이 고갈되고 있을 무렵!!!

드디어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받았다.



사실 티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건 벌써 몇 달전이고,

초청장을 받아달라고 아는 이에게 부탁해놓고도 잊고 있었지만....

정말 근사한 계기로 다시 티스토리에 마음이 가게되고...(정말 근사하다구!)

오픈 베타 신청한지 며칠만에 초청장을 받는

행운을 가지게 되버린거지 뭐야...



아... 나도 이제 한 번 제대로 블로깅 해 보는거야?

좋아라.

 




 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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